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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Web2.0 가능성 : Not business as usual

 

우리는 web2.0 관해서 많은 이야기를 듣습니다.

Web2.0 사용자 중심, 사용자 참여, 개방 플랫폼, SNS 같은 여러가지 개념들이라고.......

Flickr, Facebook, MySpace, Wikipedia, Google Maps, YouTube, Del.icio.us, Blogger 등의 성공적인 기업들이 Web2.0 대표한다고도 합니다.

 

우리는 종종 Web2.0 하나의 비즈니스 도구로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Web2.0 단순히 이익 창출의 도구라고만 여긴다면 Web2.0 가능성을 극히 제한적으로 보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Web2.0 있어서 제일 중요한 개념은 아마도 power to transform, 변화시킬 있는 힘과 가능성에 있다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소수에게 집중되어 있었던 지식과 여론 생성의 권한이 많은 사용자에게 이전되기도 하고, 상호간 연결되기 어려웠던 사회 집단들이 쉽게 공유할 있게 되며, 사용자에게 선택권이 있는 새로운 공간의 가능성을 제공하는 것이 Web2.0 진정한 핵심 가치가 아닐까요?

 

Web2.0 가능성 입니다.

Web2.0 우리에게 주어진 새로운 가능성을 가지고 무엇을 것인가를 묻습니다.

 

이번주 목요 세미나는 Web2.0 통해서 사회를 변화시키고자 하는 이들의 작지만 색다른 4가지 이야기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기대되는 강의 인데요.. 바이널 인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신청을 원하는 분들은 부서, 성함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참, 선착순 20명한정이고, 1시V룸 아시죠?

Posted by 안원빈